방해 없는 클린 리더
광고·배너·추천 목록을 제거하고 본문과 이미지만 남깁니다. 17.5px 기준 서체, 1.75 행간, 한국어에 맞춘 자간까지 읽기 위해 조정했습니다.
명조 · 고딕 · 라이트/다크/세피아/OLED링크를 저장하는 일은 쉽습니다. 어려운 건 그 글을 다시 여는 일이죠. ReadBack은 저장해 둔 좋은 글이 잊히지 않도록, 적절한 때에 조용히 다시 꺼내 놓습니다.
아직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 Google Play 등록이 끝나면 이 자리에 다운로드 버튼이 생깁니다.
대부분의 저장 앱은 ‘저장 완료’에서 역할을 끝냅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여정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ReadBack은 저장 이후의 구간 — 다시 발견하고, 실제로 다시 읽고, 쓸모 있게 만드는 일 — 에만 집중합니다.
브라우저나 다른 앱에서 ‘공유’ 한 번이면 끝입니다. 폴더 지정도, 태그 입력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관리 부담을 떠넘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순 역순 목록이 아닙니다. 저장 시점, 열람 여부, 읽기 진행률을 근거로 지금 다시 볼 만한 글 한 편을 하루에 한 번만 조심스럽게 건넵니다.
광고와 추천 위젯을 걷어낸 본문만 남깁니다. 읽던 위치, 완독 예상 시간, 서체와 테마가 ‘다시 읽기’를 실제 행동으로 만듭니다.
광고·배너·추천 목록을 제거하고 본문과 이미지만 남깁니다. 17.5px 기준 서체, 1.75 행간, 한국어에 맞춘 자간까지 읽기 위해 조정했습니다.
명조 · 고딕 · 라이트/다크/세피아/OLED앱을 자주 열게 만드는 알림이 아니라, 잊힌 글을 다시 만나게 하는 알림입니다. 하루 한 번, 원하는 시간에, 같은 글을 반복해 보내지 않습니다.
기기 안에서 결정 · 하루 1회외국어 기사를 열면 자동으로 번역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기기에 설치된 온디바이스 모델로 이어서 번역하고, 결과는 기기에 캐시해 다시 볼 때 즉시 뜹니다.
온라인 고품질 · 오프라인 온디바이스기기 내장 음성 엔진으로 본문을 읽어 줍니다. 이동 중이거나 화면을 볼 수 없을 때, 저장해 둔 글을 소리로 소비할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TTS · 한국어/영어/일본어키워드와 매체를 등록해 두면 새 글을 백그라운드로 모아 둡니다. 단발성 속보 대신 오래 읽히는 롱폼·전문 매체 중심으로 큐레이션했습니다.
Pro · 수집과 저장은 분리백업은 사용자 본인의 Google Drive로만 갑니다. 2차 비밀번호로 암호화해 올리고, 복원 시 무결성을 검증합니다.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 돌아옵니다.
AES-256-GCM · 앱 생성 파일 권한만 요청ReadBack에는 사용자 계정도, 자체 백엔드 서버도 없습니다. 저장한 글과 읽은 기록은 기기 안의 데이터베이스에만 존재하고, 우리에게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호라고 생각합니다.
외부 통신은 필요한 순간에만 일어납니다 — 저장한 원문 페이지를 가져올 때, 뉴스 검색을 실행할 때, 사용자가 직접 연결한 Google Drive 백업을 실행할 때, 그리고 번역을 요청할 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
가볍게 써 보고 결정하고 싶을 때.
2개월치가 무료. 월 825원 꼴입니다.
한 번 결제하고 계속 씁니다.
| 기능 | 무료 | Pro |
|---|---|---|
| 글 저장 · 보관함 · 검색 | 무제한 | 무제한 |
| 저장한 글 열람 | 인앱 브라우저로 원문 열람 | 광고 없는 클린 리더로 바로 열기 |
| 재발견 알림 | 지원 (하루 1회) | 지원 (하루 1회) |
| 본문 번역 | 체험 1회 | 무제한 |
| 음성으로 듣기 | 체험 1회 | 무제한 |
| 발견 — 키워드·매체 자동 수집 | — | 지원 |
| Google Drive 암호화 백업·복원 | 지원 | 지원 |
아래 요금제는 출시 시 예정된 구성이며 아직 결제할 수 없습니다. 가격은 대한민국 기준이며 출시 시점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결제와 해지는 Google Play 계정에서 관리됩니다. 구독이 끝나 무료로 돌아가도 저장한 글·번역 캐시·읽기 진행률은 기기에 그대로 남습니다.
아직입니다. Android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며, Google Play 등록이 끝나면 이 페이지에 다운로드 링크를 올립니다. 준비되는 대로 알림을 받고 싶다면 contact@techbrief.co.kr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
같은 앱입니다. 개발 과정에서 쓰던 이름 SnapLink를 제품 정체성에 맞춰 ReadBack으로 바꿨습니다. 예전 이름으로 만들어 둔 백업 파일도 그대로 복원됩니다.
ReadBack은 계정을 만들지 않는 대신, 사용자 본인의 Google Drive에 백업합니다. 백업 파일은 사용자가 정한 2차 비밀번호로 암호화되며, 앱은 자신이 만든 파일에만 접근할 수 있는 최소 권한만 요청합니다. 비밀번호를 알면 다른 기기에서도 복원됩니다.
온라인 상태에서 번역을 요청하면 품질을 위해 제목과 본문이 Google 번역 서버로 직접 전송됩니다. 오프라인이거나 요청이 실패하면 기기 안의 온디바이스 모델로 번역합니다. 어느 쪽이든 ReadBack의 서버를 거치지 않으며, 번역 결과는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먼저 Android에서 제대로 다듬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계획이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Save is not the destination.
The value begins after saving.
Coming soon Android · Google Play 출시 준비 중